연중 제 24주일 (09/13/26) 가스펠 툰
“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” 마태오 18,21-35


에디슨 한인천주교회 교우이신 김웅배 안드레아 형제님께서 교우분들을 위해 창작하신 일러스트입니다.
이 내용은 현재 www.catholicpress.kr에 기고되어 연재 중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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